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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휠체어마라톤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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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제25회) 마르셀 허그(31, Marcel Hug) 선수가 1시간 24분 46초로 42.195Km 풀마라톤의 영광의 월계관을 썼다. 이어 일본의 와타나베 소(27)와 호키노우에 코타(43)가 각각 2위,3위로 들어왔다.
국내 선수 중에는 홍석만(42)이 1시간 35분 13초로 가장 빠르게 들어왔고 다음으로 정동호와 김규대가 뒤를 이었다.
하프마라톤에서는 일본의 히로미치 준가 49분 11초로 우승했고 이어 한국의 유병훈과 일본의 다케부라 고카가 각각 2,3위에 올랐다.
그 밖에 휠체어생활체육 선수들은 5Km 경쟁부문을 통해 기량을 발휘하였다. 홍보대사인 국민마라토너 이봉주와 레슬링 금메달리스트 심권호가 참가했고 FC어벤져스 연애인축구단 정진우 감독을 비롯한 축구단원 알베트로, 한재석, 김종욱 등 15명도 어울림 부문을 함께 달리며 참가자들을 응원했다.
또 대회 부대공연으로는 공군 블랙이글스팀이 에어쇼를 펼쳤고 경기장안에서는 슈퍼모델 최유솔 하수진 홍주희가 참가자들을 반갑게 맞이했다.
제25회 서울국제휠체어마라톤대회는 국내 유일 IPC공인대회로서 국가 이미지 제고 및 장애인체육발전에 크게 기였하였다.
2016 (제24회) 타이의 타나 라왓(38, Tana Rawat) 선수가 1시간 25분 31초로 42.195km 풀마라톤의 영광의 월계관을 썼다. 이어 타이의 프라왓 와호람(35)은 박빙의 승부 끝에 1초 차이로 2위를, 러시아의 바이체녹 알렉세이(29)는 3초 차이로 3위에 올랐다.
국내 선수 중에는 홍석만(41)이 1시간 29분 34초로 가장 빠르게 들어왔고, 이기학(44)과 유현대(43)가 뒤를 이었다.
하프마라톤은 한국의 정동호가 48분 22초로 우승했고, 일본의 시마다 카즈히코와 러시아의 간제이 알렉산더가 2•3위에 올랐다. 핸드사이클 하프 종목에서는 남자 H4~5 그룹의 경우 일본의 오쿠무라 나오히코, 남자 H1~3 그룹은 김용기, 여자그룹은 이승미가 각각 정상에 올랐다. 그 밖에 휠체어생활체육 선수들은 5km 경쟁 부문을 통해 기량을 발휘했고, 비장애인과 장애인이 함께 달린 5km 비경쟁 부문은 화합의 축제로 펼쳐졌다. 국민 마라토너 이봉주와 쇼트트랙 영웅 김동성이 이번 대회 홍보대사로서 어울림 부문을 장애인과 함께 달리며 참가자들을 응원했다.
또 경기장 안에선 지난 대회 홍보대사인 걸그룹 타히티와 박효빈이 대회 축하 공연을 펼쳤고, 개회식 및 시상식 사회는 개그맨 배동성이 진행했다.
2016년도 대회는 IPC공인기록에 풀마라톤부문 1시간20분대 우수 선수를 50% 가까이 등재 하는 등 명실상부한 국제장애인올림픽위원회(IPC) 공인대회로서 국가 이미지 제고와 장애인체육발전에 크게 기였다.
2015 (제23회) IPC국제공인대회로 지난 2013년도 대회 우승자이자 대회 최고 기록 보유자인 스위스의 마르셀 훅(Marcel Hug) 선수가 1시간 23분 32초를 기록하며 42.195km 풀마라톤 영광의 월계관을 썼다. 국내 선수 중에는 홍석만 선수가 1시간 29분 13초로 가장 빨리 결승점을 통과했고, 이기학과 이윤오가 뒤이어 들어왔다. 국내 최초 여성휠체어마라토너 김수민은 지난 대회보다 24분 빠른 2시간 8분 54초로 자신의 기록을 앞당겼다. 서울대회 개최이래 처음으로 하프마라톤에서 일본 선수를 제치고 우리나라의 유병훈이 우승했다. 새로이 추가된 핸드사이클 하프 종목은 이인제 선수가 49분 15초로 1위를 차지했다, 홍보대사 탤런트 이훈이 어울림 5km 비경쟁 부문에 함께 달렸고 걸그룹 타히티는 특별공연을 통해 재능기부를 펼쳤다. (2014년 3월 10일, 국제육상경기연맹으로부터 코스재공인을 받았다.(코스일부 변경 : 풀코스 반환점 부근). 2014년 4월 16일 발생한 세월호 참사로 국민적 아픔을 함께하는 뜻에서 4월 26일 개최 예정이었던 제23회 서울국제휠체어마라톤대회 일정을 취소하게 되었다.)
2013 (제22회) 스위스의 마르셀 훅(Marcel Hug, 27) 선수가 지난해 우승자인 일본의 호키노우에 코타와의 접전 끝에 ‘서울국제휠체어마라톤대회’ 신기록(1시간20분52초)을 경신하며, 올해 우승을 차지했다. 이 기록은 남아프리카공화국 어니스트 반 다이크(Ernst Van Dyk)가 2008년 출전해 세운 종전의 대회신기록(1시간 21분 46초)을 1분 가까이 앞당긴 기록이다. 호키노우에 코타(Hokinoue Kota, 39)는 0.07초 차이로 아까운 2위를 차지했지만, 아시아 신기록 수립의 기쁨을 누렸다. 한국의 김규대 선수(29세)는 1시간 32분 01초로 국내 선수 가운데 1위(전체 5위), 홍석만 선수(38세)는 1시간 38분 18초로 2위(전체 10위)를 차지했다. 올해 처음으로 풀마라톤에 도전한 국내 첫 여성 휠체어 마라토너 김수민 선수는 2시간 32분 54초로 목표한 완주에 성공했다.
2012 (제21회) 지난해 1초 차이로 우승을 놓친 호키노우에 코타(Hokinoue Kota, 38) 선수가 대회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이는 서울국제휠체어마라톤대회에서 두 번째 우승이다. 한국의 홍석만 선수는 1시간 39분 10초의 기록으로 전체 9위(한국 1위)에 올랐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일본 선수들의 강세가 두드러졌다. 풀마라톤 남자?여자부문(나카야마 카즈미 선수 1시간 59분 29초 선수), 하프마라톤 남자부문(사야노 토시아키 선수 48분 13초) 모두 일본 선수들이 차지했다. 하프마라톤 여자부문은 한국의 자존심을 지켜낸 김수민 선수가 1시간 8분 39초의 기록으로 지난해 이어 두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2011 (제20회) 우리대회 첫 출전자이자, 2010 국제장애인올림픽육상위원회(IPC ATHLETICS) 랭킹 1위인 스위스 마르셀 훅(Marcel Hug, 25세) 선수가 1시간 23분 3초를 기록, 지난해 대회 우승자인 일본 호키노우에 코타(Hokinoue Kota, 37세) 선수를 1초 차이로 제쳤다. 또한 한국장애인육상의 간판스타 홍석만(36세, 제주도청) 선수는 전체 8위에 머물렀지만 제18회 대회 때 수립했던 한국신기록을 3분여 앞당긴 1시간 27분 4초로 결승점을 통과해 또 한번의 쾌거를 이루었다. 풀코스 여자부에서는 2010 국제장애인올림픽육상위원회(IPC ATHLETICS) 여자부 랭킹 1위인 일본 츠치다 와카코(Tsuchida Wakako) 선수가 1시간 47분 59초의 기록으로 우승의 기쁨을 누렸다.
2010 (제19회) 2006, 2007, 2009년 우승자인 호주 커트 펀리 선수가 1시간29분49초로 우승을 차지했다. 우리나라 홍석만 선수는 우리나라신기록 달성은 아쉽게 이루지 못했으나, 2008년 우승자인 반다이크 어니스트를 1초 차이로 제쳐 1시간29분50초를 기록하며 전체 2위를 차지하는 기쁨을 누렸다. 이번 대회는 3초 사이에 1위부터 6위까지의 선수가 결정되는 박빙의 승부가 펼쳐진 대회였다.
2009 (제18회) 2006년과 2007년 2회 연속 우승자이며 지난 17회 대회의 준우승자인 커트는 1시간29분49초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점을 통과하며 지난 대회 우승자인 반다이크(Van Dyk Ernst, 36)에게 설욕 했으며, 한국의 홍석만(33) 선수는 펀리 커트와 결승지점을 통과할 때까지 각축을 벌인 결과, 아쉽게 ‘준우승’을 차지했으나 완주기록 1시간29분50초를 기록해 지난 2007년에 유병훈 선수가 세운 1시간33분37초의 ‘한국기록’을 새롭게 경신하였다.
2008 (제17회) 남아프리카 공화국 출신 어니스트 반타이크(34)가 3년만의 우승의 차지하며 '제17회 서울국제휠체어마라톤대회'의 주인공이 되었다. 27일 열린 제17회서울국제휠체어마라톤대회의 풀코스에 출전한 반다이크는 종전 대회 기록(1시간22분 17초)을 32초 앞당긴 1시간 21분45초의 기록으로 1위로 결승테이프를 끊으며 대회 신기록의 위업을 달성했다.
2007 (제16회) 오스트레일리아 출신의 쿠트펀리가 제16회 서울국제휠체어마라톤대회에서 최고의 휠체어마라토너로 1위를 차지했다 쿠트펀리는 이번 대회 42.195Km 풀코스에 출전해 1시간 22분 17초를 기록하며 2007년 대망의 1위로 등륵했다. 풀코스 2위는 소에즈마마사즈미가 1시간 22분 17초, 3위는 1시간22분 17초로 야스오카 촉이 각각 간발의 차이로 차지했다.
2006 (제15회) 2006년 4월에 개최한 제15회 서울국제휠체어마라톤대회는 국제장애인올림픽 육상위원회(IPC Athletics)의 공인아래 개최되었다. 총 479명의 선수(외국선수 53명)가 참여한 이번 대회에서는 호주의 쿠트펀리(Kurk Fearnley)선수가 1시간 26분 30초로 우승하였다. 한편 한국 선수로는 홍덕호(Dukho Hong) 선수가 1시간 36분 47초로 국내 1위를 차지하였다. 하프코스부문에서는 일본의 히로미찌준(Jun Hiromichi)선수가 47분 46초로 우승하였다.
2005 (제14회) 2005년 5월에 개최한 제14회 서울국제휠체어마라톤대회는 국제장애인올림픽 육상위원회(IPC Athletics)의 공인아래 개최되었다. 총435명의 선수(외국선수 66명)가 참여한 이번 대회에서는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어니스트 반 다이크 (Ernst Van Dyk) 선수가 1시간 27분 23초로 우승하였다. 또한 미국의 쉐리 블러?(Cheri Blauwet) 선수가 1시간 54분 13초로 여자부문 1위를 하였다. 한편, 한국선수로는 문정훈(Junghoon Moon) 선수가 1시간 44분 26초로 13회 대회에 이어 국내1위를 차지하였다. 하프코스부문에서도 마찬가지로 13회 대회에 이어 러시아의 세르게이 실로브(Sergey Shilov) 선수가 50분 46초로 우승하였다. 5KM부문에는 293명이 출전하여 김종순 선수가 18분 44초로 우승하였다.
2004 (제13회) 2004년 10월에 개최한 제13회 서울국제휠체어마라톤대회는 개최지를 대구에서 서울로 변경하여 개최하게 되었다. 대구에서 서울로 개최지를 변경한다는 것은 그 만큼 국제휠체어마라톤대회의 인지도를 높이는 계기를 마련해 주었다. 총473명의 선수(외국선수 61명)가 참여한 이번 대회에서는 프랑스의 조엘 장노(Joel Jeannot) 선수가 1시간 25분 3초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대회기록을 세웠다. 또한 스위스의 그라프 산드라(Graf Sandra) 선수가 1시간 45분 34초로 여자부문 대회기록을 수립하였다. 한편, 한국선수로는 문정훈(Junghoon Moon) 선수가 1시간 40분 32초로 국내1위를 차지하였다. 풀코스부문에는 총46명이 참가하였으나, 3명이 안타깝게도 코스이탈 등의 사유로 실격하게 되었다. 하프코스부문에는 총31명이 참가하여 러시아의 세르게이 실로브(Sergey Shilov) 선수가 50분 46초로 우승하였다.
2003 (제12회)  
2002 (제11회) 2002년 9월에 개최한 제11회 대구국제휠체어마라톤대회에는 총 252명(외국선수 26명 포함)의 선수가 참가했다. 본 대회에는 하프코스마라톤과 5KM부문의 경기가 개최되었다. 이번 대회에는 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마라톤 우승자인 황영조 선수가 대회홍보대사로 참여했다. 러시아의 미하일 테렌티브(Mikhail Terentiev) 선수가 49분 43초로 하프마라톤부문에서 우승을 하였다.
2002 (제10회) 2001년 제10회 대구국제휠체어마라톤대회에는 총 270명(외국선수 22명 포함)의 선수가 참가했다. 풀마라톤부문 17명, 하프마라톤부문 35명, 5KM부문 218명이 참가했다. 풀마라톤부문에는 한국의 조항덕, 문정훈 선수와 재미교포 이봉호 선수가 출전했다. 풀마라톤부문에서 미국의 스콧 홀렌백(Scot Hollenbeck) 선수가 1시간 36분 22초로 우승하였으며, 하프마라톤부문에서는 한국의 홍덕호 선수가 58분 30초로 우승을 차지했다.
2000 (제9회)  
1999 (제8회)  
1998 (제7회) 1998년 제7회 대구휠체어마라톤대회에는 총 178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하프마라톤부문에는 20명의 선수가, 5KM부문에는 158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1997 (제6회) 1997년 제6회 대구휠체어마라톤대회에는 총 168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하프마라톤부문에는 18명의 선수가, 5KM부문에는 150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1996 (제5회) 1996년 제5회 대구휠체어마라톤대회에는 총 203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하프마라톤부문에서는 조항덕(Hangduk Cho)선수가 56분 2초로 우승하였다.
1995 (제4회) 1995년 명칭이 변경된 제4회 대구휠체어마라톤대회는 하프마라톤과 5KM부문의 경기로 치러졌다. 하프마라톤부문에서는 조항덕 선수가 1시간 10분 27초로 우승하며 3연패를 거머 줬다. 5KM부문에서는 기타 및 절단장애 홍석만 선수 25분 34초, 척수장애 김정식 선수 26분 59초, 여자부문 34분 34초 로 우승하였다. 손소영 선수도 3연패를 기록했다.
1994 (제3회) 1994년 제3회 전국장애인 휠체어마라톤대회는 하프마라톤과 5KM부문의 경기로 치러졌다. 총 참가선수는 203명으로, 하프마라톤부문에 23명과 5KM부문에 180명이 참가했다. 하프마라톤부문에서는 조항덕 선수가 59분 19초로 자신의 지난 기록을 37초 앞당기며 우승하였다. 외국선수부문에서는 2회대회와 마찬가지로 미국의 제이콥 헤일베일(Jacob Heiveil) 선수가 54분 39초로 우승하였다.
1993 (제2회) 1993년 대회에는 처음으로 외국인 선수들이 참가했다. 총 참가선수는 194명으로, 이중에는 외국인 선수 7명(일본, 미국, 홍콩, 대만)이 포함된다. 1회 대회와 마찬가지로 하프마라톤과 5KM부문의 경기로 치러졌다. 하프마라톤부문에는 34명의 선수가 참가했고, 5KM부문에는 187명(남158명, 여29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하프마라톤에서는 조항덕 선수가 59분 56초로 우승을 차지하였다. 외국인선수는 별도의 시상이 이루어졌으며 미국의 제이콥 헤일베일(Jacob Heiveil) 선수가 52분 39초로 우승하였다. 5KM부문에서 기타 및 절단장애 부문 김종대 선수 22분 57초, 척수장애 부문 김정식 선수가 24분 26초, 여자부문 손소영 선수 33분 50초로 우승을 차지했다.
1992 (제1회)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개최된 제1회 전국장애인 휠체어마라톤대회는 하프마라톤과 5KM부문의 경기로 치러졌다. 총 124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하프마라톤은 경북출신의 홍덕호 선수가 57분 40초의 기록으로 우승을 하였다. 하프마라톤부분에는 총 30여명의 선수가 출전하여 모두 완주하는 좋은 결과를 낳았다. 아쉽게도 여자선수는 없었다. 그리고 5KM부문에서는 경기도 출신의 김승구 선수가 21분 47초의 기록으로 우승을 하였다. 5KM부문에는 총94명(남76명, 여18명)이 참가하여 완주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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